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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GTX1170 GTX1180 7월 엔비디아 차세대 튜링 GPU

by 노랗_NX_블로그 노랗 2019. 8. 1.

GTX1170 GTX1180 7월 엔비디아 차세대 튜링 GPU

엔비디아 (NVIDIA)의 차세대 게임용 데스크톱 그래픽카드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튜링 (Turing) GPU가 테이프 아웃 (Tape-Out)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PCGamesHardware는 엔비디아가 튜링 GPU의 테이프 아웃을 몇 주 전 처음으로 완료했다고 전해 올해 내로 출시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GTX1170 GTX1180 7월 엔비디아 차세대 튜링 GPU

 

테이프 아웃 또는 테이프 아웃은 양산 전에 미리 생산한 샘플로 최적화와 오류를 수정하는 단계로 샘플 GPU를 이용해 최적화와 오류 수정을 진행한 후 파운드리 (Foundry, 반도체 제조사)에 넘겨 양산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단계로 실제 양산 제품의 등장이 머지않았음을 의미한다. 

 

최근 GDDR6 메모리가 등장하는 시기인 7월 출시설이 등장한 바 있어 테이프 아웃 소식은 올해 3분기 중으로 새로운 데스크톱 용 그래픽카드 출시 가능성을 높여준다.

 

이에 앞서 6월 컴퓨텍스 2018 (Computex 2018)에서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되며 튜링 기반 그래픽카드 지포스 GTX 20 시리즈가 아닌 지포스 GTX1170 / GTX1180 시리즈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TSMC의 12nm 공정이 우선 적용, 볼타 (Volta) 후속으로는 코드명 암페어 (Ampere) 또는 앙페르가 2019년 상반기 7nm 공정을 적용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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